23년간 중학교 교사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 워킹맘으로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확실하게 자리잡아 주지 못했던 아쉬움에 책을 쓰게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공부가 우리에게 주는 엄청난 가치를 깨닫게 되면서 인생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변하게 됨을 경험하였다. 현재 공부가 죽도록 하기 싫은 학생들을 위하여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설득하는 책을 쓰게 되었다.
아이들 인생에서 공부가 어떤 가치를 갖는지 뻔한 이야기보다 새로운 관점에서 써보았다.
고등학생 아들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