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 글〉
2014년부터 책을 읽었고, 2017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읽을수록 쓰고 싶었고, 글을 쓸수록 책 읽는 맛이 달콤하고 고소해졌습니다. 이제는 그 맛을 혼자 누리지 않고, 다른 이들과 나누고 있어요.
2023년부터 시작된 전자책 프로젝트로 35명의 작가를 배출했습니다. 더 많은 분이 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작가의 꿈을 이루도록 돕고자 합니다.
책먹는살롱 전자책 공저 4기 김상미, 김정재, 김태윤, 바루, 배명숙, 이재은, 한민경 작가의 독서와 글쓰기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마치는 글〉
일곱 명 작가의 책 읽는 맛, 어떠셨나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결국 우리는 한 목소리로 말합니다.
“책 읽는 맛이 끝내줘요. 그러니 우리와 합석할래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공유〉는 인간의 본능입니다. 좋은 것은 나누고, 세상을 더 풍요롭게 하는 읽고 쓰는 삶을 여러분께도 선물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풍요로운 성장을 돕는
책먹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