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억대 연봉을 버는 직장인도, 몇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도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애 둘 엄마이다.
우리집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4살 터울 아이 둘을 양육중인 주말부부이며 맞벌이 부부이다.
요즘 시대에 흔한 가족의 모습이고 애 둘인데 어떻게 전자책을 쓸 수 있고 모임 리더가 될 수 있냐고?
그만큼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모임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기 위해 이 책을 쓰기로 했다.
이 책에는 전자책을 쓰는 방법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전자책 출간 모임을 형성하는 방법까지 나의 모든 지식이 꾹꾹 눌러 담겨 있다.
전자책은 특별한 사람이나 글을 잘 쓰는 사람만 쓸 수 있다고?
천만의 말씀
나는 일기 쓰는 것, 가계부 쓰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성격이며 글을 쓰는 전공도 아니다.
취미 하나 갖고 싶어서 만들게 된 블로그가 생각보다 나에게 잘 맞았고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많은 이웃수를 보유하고 있진 않지만 내가 쓴 포스팅이 포털사이트 네이버 메인에 2번이나 오르게 되었다.
그렇게 글을 쓰는 재미가 생겼고 글을 쓰는 것에 자신감이 붙어 전자책 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가지 부탁을 하자면 전자책을 쓰기 전 SNS에 글을 쓰는 취미를 갖길 바란다.
SNS에 내 글을 공개적으로 올려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글을 쓰는 재미를 깨달았으면 한다.
재밌어서 하는 사람은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있으니깐.
나는 전자책을 쓰고 1년 이상의 시간을 여러 전자책 출간 사이트에 올려보았고 그 중에서 판매가 가장 잘 되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현재는 전자책 작가의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임을 만들어 그들에게 나의 지식을 아낌없이 주고 있다.
지금 이 책을 읽는 분에게도 나의 지식을 아낌없이 줄 예정이고
이 책을 읽은 당신은 내가 겪은 전자책 판매 사이트를 방황하고 다닌 1년 이상의 시간 및 모임을 형성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스킵(skip)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