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까지 저절로 공부되는 역사 이야기《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는 역사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이자 지침서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따로따로, 각 나라의 역사를 따로따로, 인물과 사건들을 개별적으로 공부하고, 역사를 이해하는 과목이 아닌 외우는 과목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의 아들 또한 역사를 암기 과목으로 생각하여 역사를 싫어했습니다. 이에 저자는 아들을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통째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역사책을 썼습니다.
수많은 연도, 낯선 이름, 어려운 용어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들 뿐만 아니라 진정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은 방대한 세계사의 핵심만을 꼼꼼히 정리하여 시대별, 주제별로 엮고,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그림, 사진, 이야기, 지도 등을 수록해 읽기만 해도 저절로 수 천 년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게 만든 세계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2권에서는 기원전 9세기부터 기원전 3세기까지 유럽과 서아시아, 인도를 넘어 중국, 그리고 고조선의 역사를 시간 순으로 다룹니다.
페르시아와 그리스 역사, 춘추·전국 시대, 우리나라의 고조선에 대해 자세히 짚어 볼 것입니다.
또한, 이 시대에 발전한 문화, 동서양의 철학, 종교 등에 대해서도 담았습니다.
초등 통째로 이해되는 세계사 2: 헬레니즘과 춘추·전국 시대 기원전 9세기~기원전 3세기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