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변화의 연속입니다.
잘 나갈 때는 걱정이 없습니다. 문제는 안 좋은 시기입니다.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몰려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혼자만의 힘으로 극복이 어려운 시기도 겪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 최악의 시기를 겪었습니다.
자책의 늪에 빠져 있을 때 구원의 빛으로 다가온 것이 블로그였습니다.
1년이라는 기간 동안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어떻게 멘탈을 회복했으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