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유럽’의 음악, 미술, 건축, 연극의 변천사가 자세하고도 생생하게 담긴 책이다. 하나의 예술 장르만 깊게 파고드는 것이 아닌 보다 다양한 예술 장르를 넓고 포괄적인 시선으로 탐구한다.
유럽 예술의 결정적 순간들부터 4가지 예술 장르의 개관과 예술 역사 이야기를 알차게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더 깊이 있게 예술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눈이 즐거워지는 풍성한 예술 작품, 사진까지 생생하게 제공한다. ‘유럽 각국 왕조’와 ‘음악, 미술 장르별 중요 인물’까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연대도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