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기 위해 수년간 식음을 전폐하며 공부에 매진하던 노력은 마침내 ‘공무원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는다. 그러나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막무가내인 민원인들, 끝없이 밀려오는 수많은 업무 등에 이리저리 치인다. 결국 ‘이게 내가 바라던 행복이 맞나?’라는 고민에 휩싸인다.
고민 끝에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공무원을 퇴사하고 다른 길을 걸어야겠다’라는 결론에 도달한 저자는 주저하지 않고 곧장 실천하며 공무원 사회를 떠난다. 좌충우돌이던 새로운 길의 끝은 자신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한데 모은 기록들에 녹아있다. 그리고 그 기록은 이제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라는 제목을 가진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는 보수적이고 딱딱한 공무원 사회를 뒤로 하고 새롭게 뛰어든 창업 시장에서 무자본으로 자립을 이뤄내며 행복까지 거머쥔 저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고 있다. 한 개인의 도전이 만들어낸 성취, 그 속에서 찾은 진정한 행복까지 만나볼 수 있다. 당신의 내일에 밝고 희망찬 동기를 부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퇴사 후 도전하고 싶지만 두려움에 머뭇거리고 있다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바로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를 펼쳐라. 한 권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저자의 경험에서 창업 성공 & 행복 찾기 노하우를 가감 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