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일기 쓰기를 지도한 한 교사의 일기 쓰기 비결이 담겨 있다. 저자가 학급을 운영하고 일기 쓰기를 지도하며 실제로 경험한 시행착오에서 얻은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특히 눈길을 끈다.
저자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선생님의 영향으로 1975년부터 일기를 써 오고 있다. 어린 나이에 자리 잡은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이 중요성을 몸소 체득한 저자가 소개하는 일기 쓰기 비법은 비단 아이들뿐만이 아닌 남녀노소를 불문한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기를 쓰며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아주 간단한 방법을 통해 새로운 나의 모습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상위 1% 학생은 일기를 쓴다!』를 펼치길 바란다. 이 한 권의 책이 평생을 함께할 습관인 ‘일기 쓰기’의 첫 시작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