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미궁으로 빠지는 육아와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아이와의 소통에 지쳤던 저자는 ‘밥상머리’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저자는 남들이 논술학원을 알아볼 때 밥상머리에서 대화를 시작했다. 남들과 사뭇 다른 방법으로 무미건조한 이야기의 반복을 벗어난 저자는 자신만의 소통 비법을 하나둘 글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글들은 『하루 10분! 밥상머리 소통의 기술』이라는 이름의 책으로 재탄생했다.
『하루 10분! 밥상머리 소통의 기술』은 바쁜 일상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 사회에서 부모와 자녀가 평화롭고 지혜롭게 지낼 수 있도록 ‘소통’ 방법을 아낌없이 전한다.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는 카페나 근사한 레스토랑이 아닌, 우리집 밥상머리에서 대화의 물꼬를 튼다는 점은 특히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