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예민한 작가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인생이었습니다. 슬프고 우울한 인생길,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일 밤 누군가 "너 이렇게 살다 죽을래?"라고 물었습니다. 저자는 자다가 이 물음에 일어나서 "아니야. 이렇게 살다가 죽기 싫어. "라고 답하면서 울었습니다. 이 물음은 한 달 동안 계속되었고, 너무나 선명하게 들렸습니다.
결국은 이렇게 돈만 벌다가 죽을 수는 없다고 결심한 저자는 직장을 그만두고 4년 동안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내면의 행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고 하나님 사랑의 품에서 서서히 행복해지는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길을 몰라서 헤매던 저자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인생을 사랑하고 기뻐하면서 행복한 삶으로 채우리라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찾아간 행복의 과정을 책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