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피소드 1-2탄을 담았다.
생물학도를 위한 단편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처음 가는 이들을 우리는 개척자라 부른다.
동네 野山이든 에베레스트 산이든, 가보지 않은 이들에겐 분명 설렘과 두려움이 스며들 것이다.
먼저 오른 사람이 있다면 자연히 그들에게 묻고 싶은 게 많을 게다.
野山이라도 올라 본 사람이 있다면, 사소한 경험담도 도움이 될 성싶다. 그것도 알기 쉽고, 누구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담이라면 말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