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다』는 육아와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저자는 간호사 퇴사 후 5년간의 여정을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도 아쉬움이 가득했던 전업주부 시절부터, 블로그 운영, 유튜브 도전, 국비지원 학원 수강, 그리고 마케터로의 성공적인 취업까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끊임없는 도전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닙니다. 육아와 자기계발을 병행하며 겪은 현실적인 고민과 어려움, 그것을 극복해나가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엄마'라는 정체성과 '나'라는 개인의 꿈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지, 경력 전환을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합니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꿈을 이루기엔 결코 늦지 않았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는 모든 여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용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