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이번 시집은 챗GPT와 클로드의 도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요즘도 저는 열심히 일을 하고 책을 만들며 하루하루 성실히, 살뜰하게 지내고 있는데요. 이제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으니, 한 해를 정리해 보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참 많은 일이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에게 그랬겠지요? 새해에는 모쪼록 더욱 단단하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하면서 새로이 주어진 365일을 살아내리라 다짐해 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