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세계최강의 군대,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군의 모습을 보고 있다. 내 조곡은 내 손으로 지킨다는 호국정신으로 국민의 방패가 되어 온지 어 연 반세기 …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국민의 군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정예강군 , 이것이 오늘의 국군의 모습이다.
장병여러분! 여러분은 조국의 광복과 함께 창건된 오늘의 막강한 군으로 발전되어 왔는지 국군의 발자취가 긍금하지 않겠는가?
“정부수립이후 우리 군을 창설하게 되었는데 군인자체가 해방되고 각국에서 들어온 사람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현대전을 수행할 수 있는 군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1950년 6,25를 맞아 그 당시 우리는 그야말로 전차 한 대로 없는 말은 군대가 하지만 아직 성숙되지 않은 상황하에서 전쟁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군은 오직 조국을 지키겠다는 일념과 몸과 마음으로 단련된 애국심으로 나라를 지켰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강성연, 71세, 한국전쟁 소대장 참전, 육군대령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