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는 어머니와 아기가 나누는 첫 번째 대화입니다. 작고도 위대한 생명이 모체 안에서 성장할 때, 어머니의 마음은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고 하늘처럼 넓게 펼쳐집니다. 이시화집은 어머니와 아기가 공유하는 감정의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의 씨앗으로 시작된 생명의 경이로움, 태동을 통해 전해지는 첫 속삭임,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표현했습니다.이 책의 시와 그림은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소중한 선물입니다. 하루하루 아이에 대한사랑이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연의숨결과 어머니의 따뜻함을 한데 모았습니다.지금 이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당신의 태교여정이 시작됩니다. 어머니와 아기, 두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