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ESG에 대해 주변에서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ESG는 나와는 관련 없는 이야기였다.
그저 직원이 많은 큰 기업들에만 해당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EGS를 주제로 공저 책을 쓸 기회가 생겨서 나와 ESG의
연결고리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의외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바로 이 책이기도 한 전자책 이야기다.
4년 넘게 꾸준히 전자책을 쓰고 있고
많은 이들의 쓰기 코칭과 강의를 하는 전자책 출판 말이다.
전자책이야말로 요즘 말하는 ESG와
매우 잘 아울리는 주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지금 내가 하는 일과 전자책 출판이
어떻게 ESG와 연결되는지에 대한 짧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