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화학(Chemistry for Beginners)』(1924)
이 책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물질관에서 시작하여 연금술, 근대 화학의 발전, 원자론, 주기율표, 그리고 현대 화학의 발견들 (방사능, 원자구조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화학의 응용 분야(산업화학, 천체화학 등)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논의도 포함되어 있다. 화학의 역사, 원소, 원자 이론, 주기율표, 화학적 결합, 유기 및 무기 화학, 촉매 작용, 효소, 호르몬, 지구화학, 분광기, 산업 화학, 그리고 방사능과 같은 현대 화학의 주요 개념들을 설명한다. 화학이 물질의 본질과 우주의 구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에 대한 개요도 제공한다.
마지막에는 에테르와 같은 형이상학적 주제까지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