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로 힘겨웠던 시절, 동네 도서관을 찾아가 처음으로 책을 만났습니다. 그때부터 제 삶에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틀에 갇힌 세상이 아닌 진짜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흉내 내며 살던 삶에서 빠져나와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힘들었던 시절 위로를 받았던 책의 말들, 갑작스러운 암 진단에도 낙담하지 않고 더욱 깊은 독서에 매진할 수 있었던 힘, 새로운 꿈을 갖고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일상.
이 모든 것은 읽는 삶을 사는 저에게 찾아온 선물입니다.
이 책은 예전의 제가 그랬던 것처럼 고달픈 삶에 답을 찾을 수 없는 분들에게 힘이 되어줄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