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는 별을 바라보며”라는 규동 시집
6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시 한 편 한 편의 작품이 여러분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드리기 위해 많은 정성을
다해 집필하였습니다. 지금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어떻게 시인이 되었을까?
문학과 출신도 아니고 이공계 출신이었던 내가
어떻게 하여 문학의 길로 접어들었을까?
비 오는 그날 이후 한 편의 시가
저를 문학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그것은 숙명이었고 필연이었고 하늘의 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성의 판도라 상자가 열렸던 그 날
나의 감성은 폭발했고 열정은 글의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규동 김관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