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덕의 사전적 의미는 상인들이 지켜야 하는 도덕이다.
명확하게 법률로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들끼리는 지켜야 하는 불문율이다.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에서도 상도덕이 있다.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으면, 공격시 번트나 도루를 하지 않는다.
이를 어길시에는 간판선수나 해당선수에게 투수의 빈볼이 날아든다.
결국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하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상도덕을 지키는 것이 좋다.
상도덕에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들어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