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안에 디지털 광고 기초 완벽정복' 전자책을 만든 이유]
현업 미디어 플래너로 업무를 하면서 여러 마케터들로부터 ‘디지털 광고는 복잡하다’라는 의견을 많이 받곤 합니다. ‘디지털 광고는 상품이 너무 다양해요. 알아야 할 게 많아요. 매번 가이드가 바뀌는 것 같아요.’ 등등.
알고 보면 복잡하지 않은 영역인데, 왜 다들 어렵다며 지레 겁을 먹을까요. 어쩌면 이는 디지털 광고를 겉핥기로만 공부한 자들의 의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핥기로만 보니 너무 복잡해 보이고 복잡해 보이니 굳이 시간을 내며 공부해야 하나 하는. 이러한 생각은 결국 누군가에게 맡겨 버리는 순환 구조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 복잡함을 하나하나 발라내어 간단히 카테고리화 한다면? 이 카테고리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면?’ 간단한 몇 가지 뼈대만 확실히 이해한다면 디지털 광고는 더 이상 복잡합의 영역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