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부 정도로 예상되요 페이지당 100페이씩 나누었습니다
무슨이유에선지 만화 원고다 보니 메모리 오류로 자주 꺼져서요 하하 컴퓨터가 좋지 않은가 봅니다 이 책은 원래 한 네이버 웹툰도전에 등록했던 자료를 일부 수정했습니다 업그레이드? 그 당시 그림 실력도 형편없었고요 지금이라도 더 좋아진건 아닙니다만 제가 볼떼 지금음 봐줄정도는 아닐가 헛소리를 해 봅니다 그나마 개인적으로 염치 없지만 이현세님의 극 펜이라 그 분의 그림 성향을 많이 모방했어요 부끄럽지만 전용우 만화가님의 학원에 수강하기도 했었는데 시나리오 기법이라든가 이런거는 그당시 습득했다고 보는게 맞겠죠 서울로 상경해야 해서 더 배우지 못활것 못내 아쉽네요 이 책은 제 대학교 시절 거울과도 같은 작품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과 허구를 절묘하게 혼용했어요 다소 90년데 추억의 꿈결 같은 것을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다소 생각하는 작품들이 그런 류에요 이전 만화 일간지나 그 당시 어린시전 80년대 작은 짧음 수필 일간지에 윤경이에 관한 삽화? 이런것도 다시 재현해 보고 싶어져요 대학시절 순수햇던 젋은 청년도 순수했던 우리의 젋은 날의 초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 보고 싶었습니다 아무 부담없이 추억속으로 편안한 여행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1부는 무료공개구요 저도 먹고 살아야 돼니 2부 부터는 3000원 정도 넣어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