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솔이와 별나리는 태양보다 더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산삼에서 배우는 미래의 비밀
찬솔이와 별나리는 고덕 V 센터의 전시관에 들어섰다. 가장 먼저 그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반짝이는 산삼 조형물이었다.
척박한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디며 생명력을 키운 산삼은 마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신들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 같았다.
안내자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산삼은 깊은 산속에서도 끊임없이 길을 찾으며 자랍니다.
여러분의 미래도 지금의 노력과 끈기로부터 시작됩니다."
별나리는 반짝이는 눈으로 속삭였다.
"지금의 노력이 미래를 바꾼다니, 정말 대단해! 찬솔아, 우리도 우리의 산삼을 키워보자."
찬솔이는 산삼 조형물에 손을 얹으며 결심했다.
"맞아. 나도 지금부터 내 미래를 만들어갈 거야. 우리 멋진 미래를 함께 만들어보자."
미래를 만드는 여정은 지금, 바로 시작되었다. 그들의 마음속엔 산삼처럼 꺾이지 않는
끈기와 희망이 가득했고 밝은 에너지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바로,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분의 여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