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 삶을 위하여
오늘날 우리네 삶의 모습이
"사는 것"과 "생존하는 것" 사이에서
피곤한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듯한 이 때에
환희의 삶에 대한 원(願)을 갖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시사 인간의 삶을 사신 주(主)는
여전히 우리의 생명이시요 모본되시어
우리를 그분의 삶의 자리로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어
그분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입는 삶
그 삶의 가능성과 약속의 자리로 초대하십니다.
환희의 삶을 기구하는 구도자들에게
육신적 삶의 극복을 소원하는 무력한 성도들에게
더욱 충만한 삶의 열정을 구하는 목마른 친구들에게
한 해의 강단에 부어진 초대의 메시지를
선택하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