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교육(敎育)을 통하여 건전한 사회에서 자유와 평화의 바탕을 이룩하여 과학과 경제 등 모든 분야가 균형있게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인륜도덕(人倫道德)이 무너지고 있다. 유구한 전통문화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 인성(人性)이 상실한다면 우리 사회는 점진적으로 나락의 굴레에서 벗어 날 수 없다.
사명감과 근면 성실한 국민정신교육(國民精神敎育)을 회복해야 한다. 남을 속이는 작태가 만연하는 현실은 결국 사회가 온전치 못한 결과만 초래한다. 더욱이 법치국가에서 법을 이용하여 악법을 시행하고 있고 작금의 현실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올바른 사회를 추구하도록 이끌어야 하는 책무를 버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국민정신교육은 우리의 생존과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국가안보과 국가발전은 우리나라의 자주적 역량에 달려 있다.
자주적 역량 발휘의 극대화 여부는 국민의 정신역량에 좌우된다. 이제는 국민정신교육을 국가적 차원에서의 관심과 노력이 요구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정신교육을 군이 그 역할을 담당할 수 밖에 없는 시대적 요구가 더욱 요청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군인상을 도출해 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사고와 행동방향을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제복입은 밈주시민의 자질을 제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