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설렘으로 가득한 새로운 여행의 시작! 오늘은 무엇을 할까?
《오늘은 무엇을 할까?》는 주하가 새로운 여행을 떠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설렘을 안고 비행기를 타서 한국에 도착하는데, 아름답고 신비로운 하트 모양의 3층 집에서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그곳에서 작은 새 친구 '삑삑이'를 만난 주하는 삑삑이와 함께 집 곳곳을 탐험하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가고, 꽃길을 걸으며 마카롱을 맛보기도 한다. 때로는 수영장에서 첨벙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한다. 오늘 주하와 삑삑이는 어떤 따뜻한 우정과 즐거운 모험을 만들어갈까?
● 출판사 서평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배우는 용기와 즐거움
주하는 낯선 곳에서 새로운 집과 친구를 만나며 환경에 적응하는 법을 배운다. 하트 모양의 집과 삑삑이와의 만남은 두려움 대신 호기심과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새로운 경험은 성장의 기회가 되며, 낯선 상황 속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소소한 순간에서 행복을 찾는 법
주하와 삑삑이는 수영장에서 놀고, 꽃밭에서 마카롱을 발견하고,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등 일상의 소소한 순간에서 행복을 찾는다. 평범한 하루가 특별한 추억으로 바뀌는 과정을 통해 작은 일상에서도 즐거움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전한다.
환상적인 색감과 개성 넘치는 그림체로 완성된 이야기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 독특한 그림체로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핑크, 퍼플, 민트 등 비비드한 컬러가 생동감 있게 어우러지며 이야기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대담한 색상 조합과 친근한 손그림 스타일은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감각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