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게 된 목적은
저를 포함하여 여러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함입니다.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지만,
가까운 동네 동생/ 형/ 오빠/ 삼촌/ 아저씨가
작성한 글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글의 완성은 독서 후 독자의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편안한 글은
독자가 읽기 편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독자의 입장에서 편안한 글이 되도록 노력하였고,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작성하였습니다.
책 제목처럼
‘일상에서 경험하는 나의 이야기’ 로 작성된 글 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