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종교와 신앙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저자가 깊은 고민 끝에 집필한 작품입니다.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진솔한 깨달음과 신의 메시지를 통해, 종교 간의 갈등과 오해를 넘어 참된 진리와 사랑이 넘치는 지상 낙원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교와 불교의 가르침을 비교하며 각 종교의 핵심 교리를 분석합니다. 독자들이 종교를 초월한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신이 아닌, 모든 것을 창조하고 현실 속에서 함께 하시는 진정한 창조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을 쓰는 동안 저자는 하나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하나님께서는 간혹 특정 단어를 말씀하시는 등 직접적인 도움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독자들은 현재의 잘못된 신념과 행동이 어떻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지옥으로 이끄는지를 깨닫고, 이타적인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면 참된 영적 부활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인류가 천국의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책이 종교적 경계를 넘어 모든 이들에게 큰 깨달음과 영적 성장을 선사할 것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