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하는 무한경쟁 시대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선진기업일수록 ‘상상’과 ‘창의’를 핵심가치화하면서 전직원들의 ‘생각하는 힘’ 키우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가진 인재만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벌어질 변화에 대해 폭넓고 깊이있게 파악할 수 있으며 그에 부합하는 앞선 기술과 획기적인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무한경쟁시대에 생존과 승리를 100% 보장하는 절대 불변의 비법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적어도 패배를 피하고 승률을 높일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있다.
오랜 세월 경영의 일선에서 불철주야 뛰어온 나의 눈에 그 길은 너무도 선명히 보인다.
그런데도 우리 경영자들은 승리의 길이 아닌 패배의 길에서 아직도 서성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