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본: South American Jungle Tales(1922)
이 책은 남미 정글을 배경으로 한 동물 우화들을 모은 작품이다. 아서 리빙스턴이 스페인어 원작에서 번역하고 A. L. 리플리가 삽화를 그렸다. 수록된 이야기들은 강에 있는 방어가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오리, 농장 근처에 가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한 미국너구리(라쿤) 새끼, 꼬리를 잃은 앵무새, 꿀을 쫓다가 실명한 암사슴, 증기선을 막으려는 악어들의 전쟁, 스타킹을 신으려고 한 플라밍고, 게으른 꿀벌, 은혜를 갚은 거북이 등 동물을 의인화하여 교훈을 전달한다. 각 이야기는 남미 자연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흥미진진한 모험과 도덕적 가르침을 결합하였다. 동물들 행동과 인간과의 관계, 그리고 정글에서 생존을 다루고 있다. 각 이야기는 교훈적이며, 자연에 대한 존중과 생명체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