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5년간 아이들의 영어 교육을 책임지고, 10년간 ‘엄마표 영어’를 실천한 한 어머니의 깊이 있는 성장 기록입니다. 자녀가 배움을 통해 성취와 기쁨을 경험하듯, 부모 또한 독서를 통해 성장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진정한 회복 탄력성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와 부모의 경계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부모가 모든 것을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의 도전과 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녀를 돌보고 보듬는 시간 속에서도 부모 자신만의 꿈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동시에,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독서와 배움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야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여정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