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 천국이 보인다."
정말 그럴까요?
"제대로 쓰면, 그렇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쓴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전하신 산상설교(Sermon on the Mount: 산상수훈)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고, 그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필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산상설교는 마태복음 5장에서 7장에 기록된 중요한 가르침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삶의 지침을 제시합니다. 이 설교는 팔복으로 시작하여, 사랑, 용서, 겸손, 그리고 내적 성숙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으며, 원수를 사랑하라는 도전적인 가르침, 주기도문, 황금률과 같은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삶을 인도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산상설교를 필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쓰며 그 깊은 의미를 묵상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그 가르침을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필사를 통해 우리의 영혼은 맑아지고, 그 맑은 영혼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 5:8).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천국을 경험하고, 그 문이 열리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에도 천국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쓰면, 천국이 보인다: 세상의 모든 설교를 초월하는 산상설교 필사노트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