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어린이의 노래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그리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와 세계사 속에서도 늘 가장 핵심적으로 아름답고 선하고 참 되도록 진지하게 마음 나아가고
발전되어가며 영원히 존속되어 가야 할 가장 기본치의 최소한이자 최대한이라고도 정의내릴 수 있는
뜻 내용이자 인생의 큰 대목이며 거룩함에의 방향 이정표적 물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른은 곧 어린이로부터의 순수 마음들을 늘 배워가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순수 동심에의 둥근 태양과 달과 별 같은 순진무구한 마음들을 항상 가까이서 함께 노래 부를 수 있는
지혜로운 사회가 되어보고자 이 동시조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온 가정과 사회들이 어린이의 천진한 마음들로 다함께 손잡아 갈 수 있는 아름다운 텃밭 조성길들이 되어지기를
소원해 보는 마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