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이 서툰 할머니와 손녀 미아가 함께 쿠키를 만들며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온 할머니는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가끔 실수해요.
미아는 그런 할머니가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함께 쿠키를 만들면서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실수도 함께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사랑이 가득 담긴 쿠키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게 하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요리라는 즐거운 경험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