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9년에 출판된 『The Book of Dragons』(용의 서)는 여러 단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이야기마다 독특한 용과 그와 관련된 모험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어떤 이야기에서는 얼음으로 만들어진 용이 등장하고, 또 다른 이야기에서는 우체국에 숨어 있는 용이 나온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때로는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무서운 요소를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독자층을 만족시킨다. 또한 각 이야기마다 교훈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 교육적인 가치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