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업 3년차, 엄마력 10년차입니다.
회사 없이 집에서 1인기업으로 일을 하며 엄마의 삶도 살아내는데 만만치 않았습니다.
회사가 없으니 워킹맘도 아니고 전업주부로 더 인식이 되었죠. 엄마 말고 나로 마음과 일상을 에세이로 담았습니다.
이세상 모든 엄마들을 존경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는 여정속에서 ‘엄마’로써의 본분도 지키고 싶은 제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일것 같아요.
1인기업가로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의 나를 찾아가는 글감에세이
〈당부〉
엄마말고 나로 살고싶으신 분들이라면 나에 대한 글쓰기도 시작해 보세요.
-3040 엄마들의 강점 연결가
그릿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