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오는 하루
옛날 옛날에 어느 시골마을에 자연과 더불어서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집 앞 마당에서 키우는 가지를 딴 다음에 옥수수도 땄습니다. 그 시각 할머니는 밖에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을 보고 부추 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부추 전과 가지나물을 해서 밥상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침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침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 각자 다른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편 할머니는 빨래와 집안일을 하고 있었고 할아버지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각자가 서로 맡은 일을 충실히 이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시간이 흘러서 집으로 다시 들어와서 휴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마을회관에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오늘 마을회관에서 칼국수를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방송이 끝나자마자 마을회관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마을회관에 도착을 해서 사람들과 함께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마을회관에서 칼국수를 먹고 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든든하게 먹고 나서 조금은 힘이 들었지만 밭농사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열심히 힘을 합쳐 밭농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농사를 하고 있다가 너무 목이 마려워서 물과 음료수를 마시고 나서 다시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새참도 하고 나서야 다시 밭농사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농사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청양고추와 두릅을 심고 나머지는 여러 가지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심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농사를 지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저녁이 된 줄도 모르고 열심히 농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써 농사를 지은 것들이 바람에 날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노심초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혹시 몰라서 비닐하우스를 쳐두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그제야 마음을 놓고 저녁밥을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재빠르게 미역국을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저녁밥을 맛있게 먹고 나서 가족들에게 안부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의 목소리와 손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가족들과 즐거운 전화를 마치고 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일찍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잠에서 깨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자들이 온다고 해서 손자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골고루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손자들이 저 멀리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걸어오고 있는 손자들을 보고 손을 흔들면서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손자들도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자들이 뛰어다니다가 다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조심히 오라고 말을 했습니다. “애들아 빨리 뛰다가 다치니까 조심히 오거라.” 그러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손자들은 웃으며 할아버지와 할머니 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손자들이 집에 도착을 하자마자 간식거리를 손자들에게 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손자들 많이 배고프지 할머니가 얼른 해가지고 가지고 올 테니까 기다리고 있어라.” 그래서 손자들은 상 앞에 앉아서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나왔습니다. 그러자 손자들은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손자들에게 오느라 고생했다고 덕담을 해주었습니다. “그래 멀리서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이 많았다.” 그 시각 할머니는 손자들을 위해서 열심히 맛있는 음식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손자들이 배고플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재빠른 손놀림으로 음식을 했습니다. 그러자 가만히 앉아있던 손자들은 일어나서 밥상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밥상을 모두 나르고 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손자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밥을 먹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 할머니는 각자의 손자들에게 생선을 발라주었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내심 질투를 했습니다. “여보 저도 생선 좀 발라주면 안될까요.” 그러자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삐져 있는 것을 보고 할아버지에게도 생선을 발라주었습니다. 그래서 손자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재롱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손자들은 오랜만에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와서 맛있게 먹으며 좋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손자들이 모두 가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할머니의 구멍가게
옛날 옛날에 어느 산골 마을에 아침 일찍부터 구멍가게를 하시는 할머니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는 가게 문을 열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아이들이 할머니의 가게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물어보았습니다. “애들아 어떤 과지가 필요하니.” 그러자 아이들은 할머니에게 각자 먹고 싶은 과자들을 하나씩 골라서 계산대에 올려놓았습니다. “할머니 저희 과자 하나씩 골랐으니까 계산 해주세요.” 그리고 할머니는 아이들이 계산을 하고 가게를 나가려고 하는 순간 할머니는 서비스로 초콜릿과 사탕을 주머니에 넣어주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할머니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가게를 떠났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뿌듯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는 또 다시 하염없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할머니와 손녀가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와 손녀는 각각 아이스크림 2개씩을 신중하게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럼 할머니하고 아이스크림 각각 2개씩만 사는 거야.” 그러자 할머니의 말에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그리고 그 장면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던 가게주인할머니는 내심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았습니다. 그래서 가게주인할머니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고 덕담을 했습니다. “손님 손녀분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