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사는 게 재미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지는 않나요? 무료한 일상이 지겹고 힘들다며 뭔가 설레는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 이 책에 그 해답을 담았습니다.
한 번 왔다 가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지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설레고 기대되는 삶을 만들 수도, 의미 없이 시간만 보내는 따분한 인생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설레는 인생을 만들 수 있을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하고 쉽습니다.
가까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인생을 설레게 만들어 줄 수 있고, 내가 어떻게 마음먹고 행동 하느냐에 따라 설레는 인생이 만들어질 것 입니다. 결국 사람이 설렘이고, 자신이 설렘입니다. 재밌게 사는 인생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들도 이 책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설레는 세계로 빠져 들어가 보면 좋겠습니다.
첫 장을 여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