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는 글로 그리는 그림
한시는 글로 그린 그림이다.
시를 읽을 때는 작은 그림과 큰 그림이 보인다.
그 큰 그림은 이야기의 줄거리이다.
큰 그림 속에는 더 작은 그림들이 연속적으로 들어 있다.
이 작은 그림들은 큰 그림을 향하며 이야기는 만들어져 간다.
이 작은 그림을 Seed Word(씨말)라 하고,
그리고 작은 그림이 모여서 Imaged core story(전체 줄거리)가 된다.
그리고 만들어지는 이야기는 자신에게 내레이션한다.
이것이 Inner storutelling(자가 구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