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동안 내가 나를 만나는 순간"
내가 원하는 걸 알게 된다. 그런 공간을 가질 수는 없지만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을 함께한 정원의 꽃들 순수함과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꽃을 보며 나를 만나고 나만의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것은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일상의 순간순간 그림을 그리며 나와 만나는 순간 온전히 내가 원하는 삶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와 공감하며 잠시나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순간이 다른 누군가도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