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 늘 투자해 왔다."
지금까지 제대로 투자를 해본 경험이 없어 두려우신가요?
투자는 '선택'입니다.
우리는 한국 기업에 취직을 하고 한국 돈으로 매월 월급을 받습니다.
달러로, 엔화로, 유로화로 바꿀 수 있는데 바꾸지 않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바꾸지 않으니 한국 돈을 선택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한국 돈에 그리고 한국에 10년, 20년, 30년 투자를 해온 셈입니다.
이처럼 '투자'란 어렵고 거창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관점을 바꾸어 내가 뭘 선택할 수 있는지 경제 관점에서 하나씩
알아보는 게 바로 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