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쓴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비교적 어릴 때 적었던 소설과 최근에 적은 작품이 함께 책 속에 들어가 있다.
짧은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
〈한밤중의 기적〉
한밤중에 도망가던 한 꼬마 아이의 신비한 만남
〈바다 여행〉
바다 여행을 간 두 친구의 사랑 이야기
〈좋은 이별〉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게 된 연인의 짧은 이야기
〈밤하늘의 일상〉
밤하늘의 조용한 하루
〈할머니의 보리밭〉
보리밭이 보이는 곳에서 할머니와 함께 자란 한 아이의 이야기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럼에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작가가 되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