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한 조각이 역사를 바꿀 수 있을까?" 믿기 힘들겠지만, 빵값이 폭등하면서 시작된 전쟁은 무수히 많다. 프랑스 혁명, 아랍의 봄,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전쟁 뒤에는 식량 가격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한 우연일까? 밀가루 창고에서 사라진 식량, 의문의 가격 폭등, 식량을 둘러싼 음모… 우리는 정말로 우리가 먹는 것의 진실을 알고 있을까?
역사 속에서 반복된 기이한 패턴을 추적하며, 빵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전쟁을 일으킨 도화선이었음을 밝혀낸다.
경제, 역사, 미스터리가 얽힌 숨겨진 이야기.
당신이 아는 '식탁의 평화'는 착각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