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100년 전에도 사람들은 불황과 공황에 허덕였다.
대공황, 오일쇼크, 금융위기까지, 경제는 늘 위기를 반복하며 변해 왔다.
100년 전 경제 위기와 현재를 비교하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을 흥미롭게 풀어간다.
과거의 투자자들은 어떤 실수를 했고, 정부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금융 시스템과 경제 정책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미래 경제는 어디로 향할지 쉽게 설명한다. 역사 속 위기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경제학자의 눈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