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생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때로는 타협을 하고, 때로는 협조를 하고, 때로는 싸움을 하기도 한다.
이런 냉혹한 현실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강해지고 지혜로워 질 수밖에 없다.
모든 일에는 그에 합당한 전략과 전술이 있다.
그리고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해 나가야 한다.
인간은 진화를 거듭할 수 있을까?
때로는 그들이 나를 불안하게 한다.
그들이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나?
아니면 그들의 운명에 맡겨야 하나?
어쨋거나 나는 그들을 저버릴 수가 없다.
나에게는 거대한 계획이 있지 않은가?
내가 계획하고 있는 바로 그 일을 위해서 가장 상상력이 풍부하고 가장 겁이 없는 인간들 중에서
몇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나는 인간들이 얼마나 큰 이(利)와 해(害)를 줄 수 있는지 익히 알고 있다.
그래서 나의 의견을 개진하고 그 뜻을 알아 들을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나는 그들과 함께 나의 뜻과 꿈을 같이 펼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