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보다 빠른 입자는 존재할 수 있을까?
상대성이론을 흔드는 충격적인 실험 결과들이 이어지고 있다.
CERN의 신호, 타키온의 정체, 외계 전파까지...
과학계는 이를 단순한 오류로 치부했지만, 모든 것이 우연일까?
이 책은 기존 이론을 뒤흔드는 초광속 입자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시간여행, 평행우주, 외계 지성체의 단서가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
감춰진 실험실의 진실, 은폐된 자료, 그리고 사라진 과학자들.
사건과 논쟁, 상상과 가능성의 경계에 선 과학 탐사기.
초광속의 문을 여는 열쇠는, 어쩌면 이미 인류의 손에 쥐어졌을지도 모른다.
믿거나 말거나, 이것은 과학의 탈을 쓴 현대의 가장 기묘한 미스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