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1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자기계발, 학업을 병행하며 살아온 저자의 시간관리에 대한 고찰과 그 끝에 알게된 것들을 담은 책입니다. 시간 활용을 잘 못하는 것은 단연코 누구의 잘 못도 아니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합니다.
MBTI이야기를 많이 들어오면서 파워J의 입장에서 P를 이해하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서로의 장단점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 활용법을 찾아 그 동안 연구해왔던 것들을 정리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MBTI를 가졌다 하더라도, 시간관리에 대한 고민이 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직장인들에게 의미 있는 지식과 통찰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