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끝에서 피어난 한 줄, 그 안에 마음이 머문다.
전통의 숨결과 오늘의 감성을 아우른 캘리그라피 작품집.
이영필 작가의 『마음에 머무는 글씨』는 단순한 글씨를 넘어,
삶의 온도와 감정의 결을 담아낸 ‘따뜻한 한마디’로 채워져 있습니다.
지친 하루의 끝에서, 문득 멈춰 선 창가에서,
그 어떤 말보다 깊게 스며드는 글귀들을 만나는 시간.
2023년 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수상작가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성 가득한 캘리그라피와 함께, 당신의 일상에 여백과 위로를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