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흐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시화집입니다.
봄의 설레는 사랑, 여름의 애틋한 짝사랑,
가을의 따뜻한 우정, 겨울의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계절의 경계에서 찾아오는 새로운 시작까지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사랑에 대해서 표현해 보았습니다.
계절마다 사랑의 형태는 다르며,
시와 그림이 어우러져 사랑이 머물다 가는
흔적들을 따라 지나간 계절들을 추억 또는
다가올 계절을 기대하며 그렇게 의미 있는
시간이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