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는 단순한 터널과 동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지하 도시'들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고대 문명과 연결돼 있다.
이 책은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지하 구조물과 그 속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룬다.
고대인의 흔적, 갑작스런 실종, 비밀 군사 실험, 외계 존재의 흔적까지…
현실과 전설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404급 미스터리!
왜 어떤 도시들은 아예 땅속으로 내려갔는가?
누가, 무엇 때문에 그것을 감추려 하는가?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지하'의 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설명되는 순간, 당신은 이 도시가 왜 지하에 있었는지 알게 된다.
하지만, 그 순간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곳에 들어와 있을지도 모른다…